배우 **정경호** 씨는 tvN 드라마 **‘프로보노’ 종영 소감**에서 먼저 “『프로보노』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”고 인사를 전했습니다. 또한 이번 작품을 **“선물 보따리 같은 작품”**이라고 표현하며,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시청자분들께 **충분히 전달됐기를 바란다**는 마음을 밝혔습니다.
전직 국민 판사이자 프로보노 팀 리더 **강다윗** 역을 맡아 공익 변론 과정을 보여줄 수 있어 뜻깊었으며, 함께한 배우·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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