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**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이미 완료했으며,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두 곳을 1·2순위로 제출한 상태**입니다.
핵심 내용만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.
- FIFA가 북중미 지역 **70여 개 베이스캠프 후보지**를 각 참가국에 전달했고, 대한축구협회가 검토 끝에 **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의 두 곳**을 베이스캠프 1·2순위 후보지로 신청했습니다. - 한국 대표팀은 본선 조추첨에서 **A조**에 배정되었고, 조별리그 **1·2차전이 모두 해발 1571m 고지대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릴 예정**이라, 경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같은 지역을 베이스캠프로 노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- FIFA는 ▲조추첨 포트 순위 ▲해당 도시에서 경기 수 ▲경기장과 베이스캠프 간 항공 이동 거리 ▲FIFA 랭킹 등을 기준으로 각국 베이스캠프를 최종 배정하며, 이 원칙에 따라 배정 결과를 각 협회에 통보할 예정입니다.
현재까지는 **‘신청 완료’ 단계**이며, **최종 베이스캠프 확정은 FIFA의 공식 통보를 기다리는 상황**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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