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**1월 13일로 연기**되었습니다.
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는 9일 예정되었던 결심 공판을 13일로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. 결심 공판은 변론을 종결하고 검찰이 판사에게 형량을 요청하며 피고인이 최후 진술을 하는 절차입니다.
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은 **사형, 무기징역, 무기금고** 세 가지만 가능합니다. 특검팀은 범행의 불법성과 법 질서 수호 관점에서 사형과 무기징역 중 어느 형을 구형할지 계속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.
선고는 법관 정기 인사 이전인 2월 중순쯤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.
뉴스 모음
